물건/시계

지샥 GW-B5600 (터프솔라, 블루투스, 9만원) 리뷰 (+ 메탈 커스텀)

rivermoon 2022. 10. 2. 20:28

지샥 GW-B5600 모델입니다.

네이버 쇼핑 기준 91,14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소재는 미네랄 글라스에 레진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만 제가 사용하면서 사진으로 찍은 시계는 따로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메탈 케이스와 스트랩을 구매하여 장착하였기

때문에 외관상의 차이가 있습니다. 링크

 

76,485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카카오페이를 이용하면 더 싸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저는 55,851원에 구매하였습니다.

케이스 앞부분에 지샥 로고 각인이 되어있어 순정과 비슷한 느낌을 주며,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높고 버클 부분이 두껍고 단단하게 되어있어 신뢰성이 높았습니다. 

 

I. 외관 및 스펙

GW-B5600 + 메탈 케이스와 스트랩

 

전반적으로 전통적인 지샥 5600 모델과 디자인이 비슷하며, 파란색으로 테두리가 되어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부분이나, 청량한 느낌을 주어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한 규격도 일부 5600 시리즈와 동일하기 때문에, 서드파티 스토어의 커스텀 키트들과 호환됩니다. 품목마다 호환 여부가 다를 수 있으니 각 스토어의 상품설명을 참고하세요.

 

간단한 스펙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충격 방지, 200M 방수, 전파와 블루투스로 시간 보정, 태양광 동력, 스마트폰 연동 기능, 전자동 캘린더,

LED 백라이트, 버튼 작동 톤 켜짐/꺼짐 조정 가능, 전지 부족 경고, 파워세이브 기능

 

II. 특징 및 기능

가장 큰 특징으로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시간 조정 및 알람 설정 등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앱에서 배터리 상태를 7단계로 확인할 수 있으며, 시간 조정/알람 및 타이머 설정/리마인더 설정/위치 기록 기능을 앱에서 수행할 수 있습니다. 앱의 이름은 G-SHOCK Connected으로 플레이 스토어와 앱 스토어 모두 찾을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태양광 충전을 지원하며, 시인성이 상당히 좋은 LED 백라이트가 탑재되어 어두운 곳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파워세이빙 기능이 있어 장시간 시계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알아서 화면을 꺼 주기 때문에 배터리 소모를 막을 수 있는 것도 특징입니다.

 

번외로 모든 화면에서 현재 시각을 볼 수 있습니다.

III. 결론

반전액정과 파란 테두리가 호불호 요인이나, 독특한 매력으로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전반적으로 가성비가 상당히 좋습니다. 9만원에 지샥, 태양광 충전, 블루투스 연동 기능을 쓸 수 있다는 것이 메리트이죠.